모교 대학원 교육학과 상담교육 박사를 수료한 배지석(지도 교수 : 박경애)씨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솔·직 챌린지’에서 대상인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솔·직 챌린지’는 국민 대다수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게 되는 불편사항이나 사회문제를 과제로 제시하고, 국민이 모바일 앱, VR·AR, 데이터, AI 등 ICT 기반의 독창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공모전이다.

배지석씨는 심리상담센터 방문이 어려운 내담자를 위한 메타버스로 심리치료를 도와주는 ‘메타버스 심리상담 솔루션’을 제안해 대상을 수상했다.

배지석 씨는 현재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한 메타버스 심리상담 플랫폼 기획부터 운영을 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심리상담사 양성 교육과 REBT인지행동치료 및 심리극을 활용한 메타버스 상담 기법 개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