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로보틱스 로봇 마케팅 경진대회 · 제우스 산업용로봇 ZERO 미션 챌린지 · 2021 외식경영스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 성과로 수상 휩쓸어 –

[ 제우스 산업용로봇 ZERO 미션 챌린지에서 수상한 ‘매드카우 팀’ ]

모교 혁신인재양성사업단(단장 서상구 경영학부 교수)의 협동로봇 테크니션 및 컨설턴트 양성과정 3기 교육생으로 구성된 ‘시나브로봇’, ‘피코봇’, ‘밥순돌이’, ‘매드카우’, ‘로자카야’ 총 5개 팀이 제7회 2021년도 로봇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R-BIZ Challenge)의 두산로보틱스 로봇마케팅 경진대회, 제우스 산업용로봇 ZERO 미션 챌린지, 2021 외식경영스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5개 상을 휩쓸었다.

이번에 수상한 팀들은 혁신인재양성사업단 협동로봇전문가 3기 학생들이며 취업준비생과 재학생으로 팀을 구성해 대회에 참가했다.

두산로보틱스 로봇마케팅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시나브로봇 팀’은 취업준비생 임정훈, 이지헌, 조범근, 조성준으로 ‘피코봇 팀’은 전자공학과 15학번 이한얼, 취업준비생 김미연, 이승호, 이영준, ‘밥순돌이 팀’은 로봇학부 15학번 김상욱, 동북아문화산업학부 16학번 이주연, 취업준비생 장민서, 송제현으로 구성되었다.

제우스 산업용로봇 ZERO 미션 챌린지에서 수상한 ‘매드카우 팀’은 로봇학부 17학번 김민재, 취업준비생 전지환, 김광우, 김진성으로 팀을 이루었다.

2021 외식경영스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로자카야 팀’은 영어영문학과 15학번 이민규, 로봇학부 16학번 문상선, 로봇학부 16학번 박형민, 미디어영상학부 17학번 강재연으로 구성되었다.

[ 2021 외식경영스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로자카야 팀’ ]

모교 혁신인재양성사업단의 로보틱스 과정 교육생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로봇 관련 경진대회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5개 상을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 중 로봇 기업 취업에 성공한 전자공학과(15학번) 이한얼 군은 “협동로봇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다양한 전공자들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 할 수 있었다”라며 “4년 학부 과정 중 접해 보지 못했던 마케탕 분야에 도전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실무 현장경험을 통해 엔드유저의 입장에서 로봇 사용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회 준비 기간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체계적인 지도와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학교 측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혁신인재양성사업단의 김율희 초빙교수는 “협동로봇 테크니션 및 컨설턴트 과정 교육생들이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내어 매우 기쁘고 본 과정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교육생들을 볼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편 혁신인재양성사업단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로보틱스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1월부터 자율주행 로봇 테크니션 및 로봇시스템 인티그레이터 2개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 참가 자격이 완화되어 2학년 2학기 수료자부터 전공과 관련 없이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