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기술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지역 기술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 –

모교 이석준 교수(경영학부)는 지난 2021년 12월 3일(금) ‘2021년 산학연 서울지역협회 우수과제 전시회(주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특별시, 주관: 산학연 서울지역협회, 후원: 한국산학연협회)’에서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지역 기술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주관기업(광운대 책임자 이석준 교수)인 해율특허법률사무소 정상일 대표가 (사)한국산학연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좌)서울지방 중소벤처기업부청장 (우)경영학부 이석준 교수

이석준 교수는 2005년부터 인공지능, 데이터 마이닝 분야 매진하였고, 2013년 모교 임용 이후 빅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분야에서의 산학협력 R&D 과제 책임자로 참여하여 협업 기업들의 기술 애로 사항 해결 및 핵심 기술 개발, 업체 인력 재교육, 기술지도를 통해 산학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서울지방 중소벤처기업부청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해율특허법률사무소 정상일 대표는 2006년부터 변리사로 일을 하면서 다수 기업 및 대학에 대한 특허권 보호에 매진하였고, 2018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본교 이석준 교수와 “딥러닝을 활용한 유사 상표 검색 기술”을 개발했다. 현재 딥러닝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 회사인 ㈜마크클라우드를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사)한국산학연협회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좌)한국산학연협회장 (우)해율특허법률사무소 정상일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고 모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센터장 : 전자재료공학과 서영호 교수)에서 관리하는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은 1999년도부터 사업에 참여하여 340여 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2021년도 사업은 현재 10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