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 9명 선발, 장학금 1600만원 수여

▲ 조광식 회장(가운데), 김민수 사무총장(윗줄 맨 오른쪽에서 두번째), 신문철 장학위원(윗줄 맨 오른쪽)과 장학생들 단체사진

지난 2021년 11월 16일 화요일 모교 80주년 기념관에서 ‘2021년도 총동문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조광식(전기ㆍ79)회장, 김민수(전재ㆍ84)사무총장, 신문철(중국ㆍ99)장학위원과 장학생 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수여식에서 조광식 총동문회장은 격려 말씀을 통해 “장학금은 모교와 후배들을 사랑하는 선배들의 열정과 마음이 모아진 것이기에 그 어떤것보다 큰 의미가 있다. 그렇기에 자부심을 갖고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노력해서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선배들에게 받은 사랑을 잊지말고 훗날 지금보다 빛나는 선배가 되어 후배들에게도 뜻깊은 자리를 계속 이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민수 사무총장은 “학교생활에서 최대한 해볼 수 있는 것들은 충분히 경험해보고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견문을 넓히는 광운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를 전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총동문회는 1998년부터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금까지 290명의 모교 후배들에게 약 3억4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올해도 다양한 분야(저소득, 성적우수, 특기, 동문 자녀 등)의 장학생을 모집하여 장학위원회(위원장 민상원(전통ㆍ84))의 최종심의를 거쳐 총 9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 장학생 명단(접수 순)

화학공학과 3학년 임수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학년 임성은
동북아문화산업학부 3학년 김재윤
국제통상학부 1학년 김서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학년 응웬반만
행정학과 3학년 심재경
영어산업학과 3학년 김영현
경영학부 4학년 응웬타오아잉
소프트웨어학부 1학년 박찬홍

#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진행 및 촬영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