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컴퓨터공학 정성엽, 미디어 임채환, 정보융합 조하연, 미디어 정재영, 소프트웨어 문성준

모교 국궁동아리 천운(회장 김영우)이 ‘2021 청소년 우리활쏘기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우리활터(KTAA·한국전통활쏘기협회)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문화체육관광부·한국궁도대학연맹·비호화살(명궁스포츠)이 후원한 ‘2021 청소년 우리활쏘기 전국대회는 지역별 본선을 거쳐 지난 1031일 광주광역시 송무정(광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 열린 결선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7개 시·도에서 진출한 19개팀 78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사거리(50m)·정곡과녁(180*180cm)을 적용한 개인전(4개부)과 단체전(통합부)을 진행했다.

모교 국궁 동아리 천운은 단체전(정보융합 17 조하연컴퓨터공학 19 정성엽소프트웨어 20 문성준미디어 21 임채환미디어 21 정재영)에 참여하여 전국 3위를 차지했다부상은 상패상장화살 15문화상품권 이다.

주장 조하연 학생은 국궁은 과녁보다 본인의 마음을 향해 겨누고 쏘는 운동인데 함께한 팀원 모두 스스로를 다스리며 매 경기에 즐겁게 임해서 천운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개인전 예선 수도권 1위로 통과했지만 군입대로 인해 본선행을 하지 못한 로봇학부 19학번 조상흠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린다덕분에천운이 함께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