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유지상 총장)는 급격한 4차 산업혁명의 변화와 관련된 신기술 분야의 교육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케이무크)를 오픈했다.

K-MOOC(www.kmooc.kr)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난 2015년에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웹기반의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다. 현재까지 146개의 교육기관과 방송사,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평생교육인들에게 우수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광운대가 이번에 K-MOOC를 통해 오픈하는 ‘4차 산업혁명, 찐 고수되기(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정동훈 교수)’ 강좌는 코로나로 인해 빠르게 발전해 가는 4차 산업의 변화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정의하고 디지털 신기술이 가져올 삶의 변화를 이용자 중심에서 설명해 강좌와 관련된 정보가 없는 학습자도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최근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 기술인 ▲실감미디어/메타버스 ▲인공지능 ▲5G ▲친환경자율주행공유차 ▲스마트 시티 ▲디지털 헬스케어 ▲빅데이터 등의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자 관점에서 설명하고, 미래를 이해하기 위한 기술을 인문사회과학적 관점으로 바라봄으로써 학습자가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이숙 원장(광운대 교육혁신원 광운MOOC센터장)은 “K-MOOC는 학습의 기회를 모두에게 동등하게 제공하고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해 전 세계 단위의 협력 학습이 가능하다”라며 “4차 산업에 대하여 미래 학습자들에게 맞춤 학습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광운대에서 제작한 정동훈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의<4차 산업혁명, 찐 고수되기> 강좌는 K-MOOC 공식 홈페이지(www.kmooc.kr)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한편, 광운대는 지난 2018년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개별강좌 사업에 선정되어 공운MOOC센터를 신설하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kw.ac.kr/ko/life/newsletter.jsp?BoardMode=view&DUID=37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