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광운대학교 광고 이미지를 소개합니다!

대외국제처 홍보팀에서는 2021년 본교 입시 및 이미지 홍보에 활용할 광고 시안을 제작했다.

올해 광고 메시지의 핵심은 모교의 발전전략인 창의·융합·혁신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대학을 담아내는 것으로 광운대의 대내외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모교만의 가치 공유 및 확산을 통해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특히 자칫 타 대학과 비슷해지기 쉬운 대학 광고에서 벗어나 광운만의 독창성을 담아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첫 번째 시안은 미래가 광운에 이미 와 있다‘ 시안으로 광운 생각대로 혁신이 현실로‘ 카피가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부제는 오늘의 ICT, AI, 메타버스를 넘어 내일의 세상을 여는 대학으로 차세대 산업혁명을 이미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광운의 자신감과 자부심을 녹여냈다이미지는 미래의 모습을 그려나가는 학생들의 형상을 스케치 형태의 일러스트와 컬러감 있는 CG를 융합하여 표현했고 차세대 산업혁명인공지능로봇기술메타버스 등 급변하는 시대를 이끄는 미래형 대학의 이미지를 담아내고자 했다.

두 번째 시안은 광운이 잇다를 메인 카피로 대한민국 최초 공과대학으로서 약 90년 동안 우리나라 ICT분야를 이끌어온 모교의 장점을 바탕으로 AI번역산업연구센터끝까지 찾아야 할 122,609 태극기 캠페인 등과 같이 미래가 필요로 하는 첨단기술과 인문사회의 이음을 이미 실현해 융합을 통한 ‘Tomorrow Connector’의 역할을 하고 있는 모교의 방향성을 표현했다이미지는 학생과 로봇의 이미지를 대비하여 인문과 첨단의 이음을 표현했으며 모델로는 홍보대사 비마랑 학생이 참여했다.

마지막 시안은 스무살의 실리콘밸리광운유니콘밸리‘ 시안이다모교가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취·창업 공간과 독보적인 창업프로그램 안에서의 학생들 모습과 그들의 도전정신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이를 표현한 메시지는 올해 광고의 메인 콘셉트인 ‘Future Inside’로 풀어냈다이미지는 각기 다른 모습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으로 표현했으며 모델은 마찬가지로 홍보대사 비마랑 학생들이 참여했다.

광고를 총괄한 대외국제처장 김예란 교수는 올해 광고에는 광운대만의 독창성을 통해 광운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핵심적인 가치를 담아내는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향후 홍보팀에서는 우리 대학이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이번에 제작한 광고 시안은 올해 학교 입시 및 이미지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