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최용훈)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가 주관한 2020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우리 대학은 2021년 10차년도 사업에 연속 선정이 되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의 과제인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전국 6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진행한다.

모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지난 2012년부터 최장 10년간 정부 지원금을 기반으로 ‘MY(Multi-Y)형 Engineering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수행하면서 전자정보공과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공과대학의 새로운 공학교육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미래신산업 수요특화형 교육을 확산하고 수요지향형 캡스톤디자인의 다양화와 도전적 고품격 인문소양 융합형 인재 및 테크비즈에 강화된 Multi-Y형 Engineering 전문인력 양성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용훈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이 겹친 지금 시대에는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창의적 문제해결형 공학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