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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동문회


“KBS광운대”동문회는 동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설립한지 벌써 20년이 넘을 만큼 오랜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100여명의 동문이 KBS의 다양한 주요부서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KBS는 언론사 특성상 여러 직종이 있으며 엔지니어, PD, 행정직등에 우리 동문들이 중요 직책을 맡아 한국의 공영방송을 이끌어가고 있다. 또한, 전체 동문 수로써는 KBS내에서 1,2위를 다툴 정도의 큰 규모의 동문회이기도하다. 최근에는 동문들의 신규입사가 드물어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처음 동문회 설립이후부터 근래까지 우리 동문들의 입사는 꾸준하기에 자부심을 느낀다. 특히 방송기술직 사원의 비중이 높아져 명실공히 국내 대학 중 최고 공대 위상을 지키며, KBS광운대 동문의 자부심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근무부서, 지역에 따라 흩어져있는 동문들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Online카페를 개설하였고, 이에 따라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KBS광운대 동문의 주요 인사로는, 역대 본부장(기술)을 역임하신 임정규(전자/75)동문, 홍수완(전자/70)동문 등이 있으며, 현재는 기술본부장 김영해(전자/76)동문, 보도기술팀장(국장급) 윤명진(전자/85)동문, 편집기술팀장 김순기(전통/87)동문, 광고팀장 박희성(전자/84)동문, 노사협력팀장 이완성(전자/83)동문, 김포송신소장 김유서(전통/84)동문, 부산총국 기술팀장 이기룡(통공/80)동문, 김제송신소장 조인훈(전통/83)동문 등이 있으며, 부장급 간부는 15명의 동문이 KBS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기모임은 반기별로 1년에 두번 정도 가지면서 동문 간 우의와 친목, 정보공유 Community의 장을 이루고 있다. 이외에도 회원 중 임원의 승진이나, 정년퇴임 등 별도의 특별행사를 수시로 마련하고 있다. 동문들의 경조사에는 경조금이 지급되고, 정년퇴직한 명예동문에게는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행운의 열쇠를 제작하여 증정하고 있다.

KBS동문회는 향후,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야외활동 모임 등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최근 KBS 신규 동문입사를 위한 취업설명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KBS 광운대동문회 임원으로는 윤명진(전자/85)회장을 중심으로, 총무를 맡고 있는 정호용(전통/95), 고문안(제계/95)회원이 활약하고 있다.

KBS동문회 회원모두 동문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통한 일체감을 느끼고 있으며, 모교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동문 선후배간 서로 화합하고 나아가 동문회를 발전시켜 동문들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여 진정 하나가 될 것이다. 더불어 광운대 동문이라는 이름으로 힘을 모아 모교발전을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선배로써 후배들의 열정과 미래를 열어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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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소개

이종수
이종수회장
(통공/85)
정병한
정병한총무
(제계/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