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 8명 선발, 장학금 1600만원 수여

▲ 조광식 회장(가운데), 김민수 사무총장(윗줄 맨 오른쪽)과 장학생들 단체사진

지난 12월 15일 화요일 모교 80주년 기념관에서 ‘2020년도 총동문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조광식(전기ㆍ79)회장, 김민수(전재ㆍ84) 사무총장과 장학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수여식에서 조광식 총동문회장은 격려 말씀을 통해 “장학금은 선배들이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코로나19로 많은 임원들이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선발된 것에 자부심을 갖고 모교와 총동문회를 위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사람은 누구나 가치를 창출하며 살아야 의미가 있으니 앞으로도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광운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와 당부를 장학생들에게 전했다.

총동문회는 1998년부터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금까지 280명의 모교 후배들에게 약 3억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올해도 다양한 분야(저소득, 성적우수, 특기, 동문 자녀 등)의 장학생을 모집하여 장학위원회(위원장 민상원(전통/84))의 최종심의를 거쳐 총 8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 장학생 명단(학년 순)

정보융합학부 4학년 김승은
전자공학과 3학년 이태진
영어영문학과 3학년 오다경
화학공학과 3학년 송창훈
미디어영상학부 3학년 윤지희
경영학부 2학년 허재용
국어국문학과 2학년 까오티후으
화학과 1학년 이수민

#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진행 및 촬영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