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문기업의 기술과 대학의 인적자산을 활용하여 서로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 유 총장 동문기업과의 상생 통해 학교 발전의 기폭점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지난 2020년 6월 3(서울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광운만의 기업가정신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문 CEO들을 초청해 광운 동문기업 산학협력협의회’ 조찬모임을 진행했다.

작년 11월 발족된 광운 동문기업 산학협력협의회는 ▲ 광운대 발전을 위한 동문기업 대표들의 자문 의견을 듣고 ▲ 산학 협력의 주체로서 동문기업들과의 활동방안을 논의하며 ▲ 동문기업 지원제도 및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령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고문(통신공학 74), 조광식 ㈜광명그룹 회장(전기공학 79), 김영준 트래비스(대표이사(전자재료 79), 정한구 ㈜한일종합산업 전무(전자공학 10, 박사), 심재영 ㈜에스제이텍 대표이사(전자공학 85), 육동현 ㈜싸이버원 대표이사(전자통신 86), 황성재 ㈜라운지랩 대표이사(컴공 01), 조충열 ㈜서울디지털에듀테크 대표이사(컴공 02), 남성전 ㈜인사이터 대표이사(영어영문 08), 오상훈 ㈜럭스로보 대표이사(로봇 10)가 참석했다.

대학에서는 유지상 총장을 비롯해 김정권 대외국제처장유정호 산학협력단장이지영 홍보팀장과 장수웅 산학사업팀장이 참석했다.

향후 광운 동문기업 산학협력협의회는 분기별로 정례화할 예정이며대학과 함께 동문기업 지원 활동(소액나눔특허, KW-클러스터구성기업애로 자문한국전자전 연합참여)과 KW Tech 포럼(기업수요기반(Market Pull), 대학 혁신기술기반 (Tech Pull))등을 통해 동문 기업이 가진 기술과 대학이 가진 인적자산을 활용하여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유지상 총장은 광운만의 기업가정신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를 이끌어가는 동문들은 광운대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향후 광운대는 광운 동문기업 산학협력협의회와 다양한 산학협력을 진행해 학교와 동문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학교의 발전에 기폭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