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학생들이 주축으로 팀을 이룬 스마트버스 타고 5G‘ 팀이 <5G기반의 ICT 융합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스마트버스 타고 5G‘ 팀은 대학 연합팀으로 우리 대학에서는 조소영 학생(정보융합학부)과 문채운 학생(전자통신공학과)이 참여했다.

<5G기반의 ICT 융합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SKT와 한국통신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학 SW중심대학사업팀이 주관했다대회는 한국통신학회 동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진행되었으며 대학의 학부생들이 참가하여 5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를 겨루는 대회로 진행되었다최우수상팀에게는 SKT 방문 및 연구 활동 기회 제공한국통신학회 하계학술발표회에 있을 해커톤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스마트버스 타고 5G‘ 팀은 MEC 기술 기반의 CCTV를 버스 내외부에 설치하여 edge단에서 객체 인식을 하고 상황을 탐지하는 것으로 딥러닝 기반 주요 인물 식별과속차량 탐지시간대별 지역별 CCTV 사각지대 파악 등 도시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계획했다더 나아가 미래에 무인 버스가 실현 가능해질 경우 버스의 안전운행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까지 고려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소영 학생(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정보융합학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5G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고민의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되어 기쁘다라며 경진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SW중심사업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문채운 학생(전자통신공학과)은 대중교통 중 버스의 기능 개선을 위해 5G 기반데이터 처리속도 및 지연성의 향상을 연구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다라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합을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