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2월 2020

광운대동문골프동호회 “비마클럽”

광운대동문골프동호회 “비마클럽” 광운대동문들의 유대감 강화와 친목 교류의 목적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동문들의 골프월례회 모임을 창립하려 합니다. “비마클럽” 골프모임을 통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인 동문들간 정보(사업)교류와 친목도모의 장으로 활용되어지길 바랍니다. 모쪼록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며, 댓글 혹은 문자로 참여의사를 남겨 주시면, 상세한 내용 등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대 상 : 골프를 사랑하고 즐기는 광운대 동문이면 누구나 [...]

[전국 동계체육대회] 광운대, 경희대 5-1로 꺾고 동계체전 2연패

[아르마스=강릉 / 글=변용주, 사진=김효진, 변용주] 첫 전국 동계체육대회 2연패다. 광운대가 19일(수)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경희대와 전국 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 결승전을 5-1로 승리했다. 광운대는 전년도 우승에 이어 사상 첫 동계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는 예비 졸업생들의 마지막 경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다. 광운대 주장 김동욱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5점을 넣으며 경기를 주도했다. [1피리어드] 4학년 김동욱과 신정민, 나란히 득점 1피리어드 초반 양 팀 모두 유효한 공격 없이 서로를 탐색했다. 치열한 퍽 다툼이 계속됐다. 2분 광운대 이승수가 왼쪽에서 슛했으나 골리가 선방했다. 첫 슈팅 이후 광운대가 점유율을 높였다. 주도권을 가진 광운대는 5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광운대 장민재가 김민성의 패스를 받아 슈팅했다. 골리에 막혀 흘러나온 퍽을 김동욱이 왼쪽에서 밀어 넣었다. 득점 이후 광운대 수비는 더 안정됐다. 피리어드 종료 3분을 남겨 놓고 광운대의 달아나는 골이 터졌다. 19분 광운대 임우택이 왼쪽에서 수비를 벗겨내고 골문 앞 신정민에게 패스했다. 퍽을 받은 신정민이 곧바로 골로 연결했다. 광운대가 2점 앞선 채 피리어드가 종료됐다. [2피리어드] 피리어드 종료 전 1골 만회...추격하는 경희대 김동욱의 슛으로 2피리어드가 시작됐다. 시작 5초 만에 김동욱이 드리블 후 중앙에서 슛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3분 경희대 지종환이 2분간 퇴장했다. 이후 광운대가 수적 우세를 점하며 경기를 이끌었다. 12분까지 유효 슛이 없던 경희대는 이승원의 첫 유효 슛을 시작으로 반격하기 시작했다. 13분 경희대 정덕규가 오른쪽에서 슛했지만 골리 이우찬이 선방했다. 14분 광운대 조성민이 차징 반칙으로 2분간 퇴장했다. 피리어드 후반 광운대는 수적 열세까지 겹치며 고전했다. 결국 종료 직전 광운대가 한 점을 헌납했다. 19분 경희대 [...]

골프여제 박인비 동문 (생활체육 08), 호주여자오픈 우승

골프여제 박인비 동문(생활체육 08), 호주여자오픈 우승 '골프 여제' 박인비 동문(생활체육 08)이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LPGA 투어 통산 20승의 대기록을 세웠다. 박인비 동문은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애들레이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 대회 마지막 날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박인비 동문은 2위 에이미 올슨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모교 1학년에 재학 중이던 2008년 6월 US오픈에서 처음 LPGA 투어 우승을 거머쥔 박인비 동문은 지난 2018년 3월, 19번째 우승을 차지한 뒤 1년 11개월 만에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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