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7일(금) 총동문회에서는 1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총동문회장 이・취임식)및 2020년도 신년교례회를 호텔리버사이드에서 거행했다.
1부 2019년도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 사업 결과 및 결산을 보고하고 승인받았다.
이날 “2019 자랑스러운 광운인 상”은 김창순(전자ㆍ79) 기가통신 대표, 이상종(전자ㆍ79)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교사, 김용(전기ㆍ83) 대우건설 상무, 김영조(스포츠지도자ㆍ01) 광운대학교 아이스하키팀 감독이 수상했다.

이어 2부 행사에는 23, 24 대 총동문회장으로 역임한 김대철(전자ㆍ75) 회장의 이임식과 신임 24대 조광식(전기ㆍ79) 회장의 취임식과 동문회기 이양, 감사패 증정식이 있었다.
이・취임식을 통해 신임 조광식 회장은 전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모교발전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더욱 정진할 것이며 동문들을 위한 일이라면 작은 일이라도 항상 발로 뛰는 총동문회장이 되겠다”며 취임사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3부 행사에서 광운대 유지상 총장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곳곳으로 진출해 활발
한 활동을 펼치는 광운의 동문들은 광운대의 큰 자산“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광운의 미래를 지켜봐 주고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총동문회 장학생(5명)이 참석하여 지난 1년 동안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멘토가 되어 함께 생활했던 활동 소감을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