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신 교수 연구실(전자공학과), 2019년도 광자기술 학술회의에서 우수논문상 및 우수연구실상 수상

수상 사진

@ 모교 전자공학과 주상의 박사과정 학생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고 있다.

 

모교 전자공학과 이상신 교수 연구실은 지난 2019년 12월 4일 (수) 부터 2박 3일 동안 휘닉스 평창에서 개최된 ‘제28회 광자기술학술회의 (Photonics Conference 2019)’에서 우수논문상 및 우수연구실상을 수상했다.

 

박사과정 주상의(Changyi Zhou) 학생은 ‘메타표면 더블렛 구조를 이용한 다기능 빔 조작’ 에 대한 연구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고,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ALT (Advanced Laser Technologies) Conference 후원의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메타표면은 초소형의 나노 패턴을 이용한 소자 기술로, 기존의 광학 소자들을 소형화할 수 있는 핵심 신기술로서 최근 국내외의 많은 연구 기관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 수상 논문 제목 : Multifunctional beam manipulation enabled by all-dielectric metasurface doublet

– 저자 : 주상의, 이우빈, 박철순 (광운대), 고숭 (지난대), 이상신 (광운대), 최덕용 (호주국립대)

박사과정 임철순 학생은 부산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폴리머 광도파로 위상 변조기 어레이를 이용한 2D 빔 스캐너 소자’ 에 대한 논문에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같은 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 수상논문제목 : 폴리머 광도파로 위상 변조기 어레이를 이용한 2D 빔 스캐너 소자

– 저자 : 김성문, 이은수, 진진웅 (부산대), 김태훈 (국방과학연구소), 임철순, 이상신 (광운대), 오민철 (부산대)

이상신 교수 연구팀

@ 모교 전자공학과 이상신 교수와 포토닉스 연구실(Photonics Research Lab.) 소속 학생들

 

더불어 이상신 교수가 이끄는 포토닉스 연구실(Photonics Research Lab.)은 본 학술회의의 광소자 분과에서 다양한 연구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3년 연속으로 ‘우수연구실상’ 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신 교수는 2002년 본교에 부임한 이래 광통신용 소자, 나노광소자 및 광센서 등의 다양한 주제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여 약 140여 편의 논문을 해외 유수 SCI 저널에 게재하였다. 현재 이상신 교수는 ‘나노 소자 응용 연구소’의 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나노 메타표면 기반의 차세대 디바이스 및 ICT 응용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2019년도 광자기술 학술회의는 한국광학회 광자기술분과, 한국통신학회 광통신연구회, 대한전자공학회 광파 및 양자전자공학연구회, 대한전기학회 광전자 및 전자파연구회, IEEE/Photonics Society 서울(한국)지부가 공동 주최하였으며, 광자기술 및 광통신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대학 및 기업의 연구원 350여 명이 참가하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서로 의견을 교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