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학생(국어국문 14),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평론) 당선

모교 김동진 학생(국어국문학과 14학번)이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 당선자로 선정되었다. 김동진 학생은 “많은 분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셨다”라며 “제게 투고를 권해주신 장석원 선생님, 젊었을 때의 자신을 보는 것 같다고 말씀해주신 여기현 선생님, 평론 수업으로 기초를 가르쳐주신 고명철 선생님, 언어학을 가르쳐주셔서 제가 원고를 쓸 수 있게 도와주신 최기용 선생님과 오정란 선생님,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오른 길에서 더듬더듬, 겁쟁이처럼 나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수상소감 및 투고작품 전문.

■ 수상소감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31/2019123101402.html

■ 투고작품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31/2019123102569.html

■ 심사평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31/201912310138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