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복지정책대학원,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 초청 특강 개최

강원국 작가 초청 특강

본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원장 정진경)은 2019년 지난 5월 2일(목) 8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강원국 작가(前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내가 깨달은 글쓰기 방법 10가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약 70명의 재학생들이 참여했다.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인 강원국 작가는 글쓰기를 시작하는 방법과 자신의 뜻을 표현하는데 있어 어떠한 방식으로 글을 쓰는 것이 효과적인지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 작가는 학생들에게 “꿈을 갖고 책을 쓰라”고 권하며“평소에 쓸 거리를 많이 모아두고, 고치기 방식으로 함께, 감정으로, 경험으로, 질문으로 쓰라”는 조언을 했다.

정진경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은 “오늘 특강을 통해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용기를 가지고 글쓰기에 도전하고 타인에게 감동을 주는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