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 자율개선대학선정!

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었다. 대학기본역량진단은 2015년에 실시한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의 2주기 평가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학의 역량을 측정하는 15개 지표를 통해 전국 대학의 기본역량을 진단하는 평가이다.

교육부 진단은 전국의 323개 대학(일반대학 187, 전문대학 136)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했다. 지난 6월 20일 발표한 1단계 진단 결과에선 일반대학 187곳 중 120개교, 전문대학 136곳 중 87개교가 ‘예비 자율개선대학(상위 64%)’으로 지정됐다. 대학별 교육여건과 성과 등을 평가한 결과다.

교육부는 이들 대학을 대상으로 부정·비리 제재를 적용한 뒤 ‘자율개선대학’ 207곳을 확정했다. 이의신청 절차가 남았지만 사실상 최종결과다.

우리 대학이 속한 ‘자율개선대학’은 앞으로 3년간 정원감축 권고를 받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대학별 규모에 따라 30억~90억 원씩 총 4,448억 규모(2019년도 기준)의 일반재정지원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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