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일(금) 광운점프성북 미래나눔학교는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한 학기 동안 활동한 1기 장학샘들의 중간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동문회 홍철기 사무총장, 이교범 대외협력이사가 참석하여 장학생들에게 따뜻하고 힘찬 응원을 전했다.

이날 중간워크샵은 지난 4월 선발된 장학샘들이 실제 교육봉사 현장인 지역아동센터에서 겪은 활동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멤버십 형성 및 멘토링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홍철기 사무총장은 “학업과 봉사를 병행하며 바쁜 일정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건 의미가 크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장학샘들은 아이들 학습지도 및 관계형성에 따른 초빙강사의 강의를 들으며, 활기차게 2학기 활동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