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상 총장과 학생대표들과의 한판!

#두번째 소통릴레이 #스포츠간담회 #풋살경기

– 2018년 4월 25일(수) 오후 5시 광운대 노천극장 풋살구장에서 경기 펼쳐 –

– 경기 후 치콜간담회로 학교 운영 및 학생들의 요구사항 등 속 시원한 대화 나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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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상 총장이 광운대 캠퍼스에 새롭게 조성된 풋살구장에서 총학생회 및 중앙운영위원회 학생들과 풋살경기를 가졌다. 지난2018년 4월 25일(수) 오후 5시 유지상 총장은 처장단 및 학장들과 팀을 꾸려 총학생회 및 중앙운영위원회 학생들과 ’스포츠간담회,풋살 한판’을 진행했다.

이는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유지상 총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학생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위해 풋살경기 및 치콜(치킨과 콜라) 간담회 형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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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포츠간담회에서는 가장 먼저 유지상 총장이 속한 A팀, 최한설 총학생회장이 속한 B팀의 선수 소개가 있었으며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선서한 이후 시작된 경기에서 서로 한 치의 양보 없는 경기가 펼쳐졌다. 전반전에는 총장이 속한A팀이 2:0으로 앞질렀으나, 후반전에서 학생 선수들의 약진으로 1:4의 득점을 기록하여 최종 4:3 스코어로 학생팀이 승리했다. 경기 후에는 노천극장 잔디밭에서 치킨과 콜라 등을 먹으며 학교 정책에 대해 궁금했던 점, 학교에 대한 요구사항, 진로 및 학업에 대한 고민 등이 대화 형식으로 자유롭게 오고 가며 즐거운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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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상 총장은 “새롭게 만들어진 광운대 풋살구장에서 공 하나로 학생들과 어울려 신나게 뛰어본 것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라며 “회의 석상이 아닌 자유로운 형식의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도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최한설 총학생회장은 “총장님 및 처장님들과 경기를 해보니 테이블에 앉아 대화 하는 것보다 훨씬 편하고 친밀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어서 구성원이 함께 학교 발전에 대해 고민도 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운대 유지상 총장은 1월 취임 이후 구성원과의 소통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최근 ’광운소통시스템(총장과 함께)‘를 통해 구성원들의 청원을 온라인상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소통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밀착간담회 형식으로 신입생들과의 햄버거 Talk Talk를 진행했으며 이번 스포츠간담회에 이어 다음 달에는 축제기간 중 학생들과의 토크콘서트 형식의 간담회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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