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융합대학, 미래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현판식 개최
– 2017 년 5 월 24 일 (수 ) 오후 5 시 학내 새빛관 대강의실서 개최 –
– 4 차 산업혁명의 주축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 이혁준 )은 지난 2017 년 5 월 24 일 (수 ) 오후 5 시 학내 새빛관 대강의실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 (SW)중심대학 현판식 ’을 개최했다 .

지난 4 월 광운대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SW)중심대학 사업에서 6.3 대 1 로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뚫고 새로 선정됐다 . 소프트웨어 (SW)중심대학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학 소프트웨어 교육을 혁신 , 국가 ·기업 ·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선도하는 대학이다 . 지난 2015 년도에 8 개 대학 , 2016 년 6 개 대학을 선정한데 이어 올해 6 개 대학을 신규로 선정해 총 20 개 대학이 운영된다 . 사업에 선정된 학교는 4 년간 최대 70 억 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

24 일 (수 )에 열린 현판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이상학 소프트웨어정책관 국장 ,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국회의원 , SW 중심대학협의회장 서정연 교수 (서강대 ), 광운대 천장호 총장 , 이혁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등 관계자 50 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광운대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중심의 SW 교육혁신 체계 구축 △깊고 넓은 전문지식을 갖춘 전천후 핵심 SW 인재 양성 △창의 융합 SW 인재 , SW 비지니스리더 양성 △SW 교육선진화센터 설립을 위한 청소년 및 일반인 SW 교육 등에 대한 광운대 SW 중심대학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

광운대 천장호 총장은 “83 년 역사의 ICT 특성화 대학인 광운대학교가 4 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혁신의 중심이 되어 국가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