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단, 독일 International Practice Enterprise Trade Fair 참여

 

본교 산학협력단(단장 장윤영)은 지난 2016년 11월 13일(일)부터 19일(토)까지 일주일간 독일 울름에서 개최된 제 52회 International Practice Enterprise Trade Fair(글로벌 가상창업실습 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는 대학 내 창업분위기 확산 및 기업가정신 확산 및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하여 Practice Enterprise(PE)를 운영하는 독일 본사 및 한국지사와 글로벌 산학협력 협약 체결을 추진하고 글로벌 창업실습 아카데미(PE)에 참여하는 학생 4명을 선발하여 독일에서 진행하는 International Practice Enterprise Trade Fair(글로벌 가상창업실습 박람회)에 실제 참여하여 오프라인상에서 발생하는 가상 거래활동을 경험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독일의 글로벌 가상창업을 담당하고 있는 EUROPEN-PEN international에서 주최한 제52회 International Practice Enterprise Trade Fair에는 총 43개국에서 3,000여명이 참여 했으며 독일 울름에서 개최되었다. 2017년도에 열릴 53회 Fair는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 대학에서는 글로벌 창업실습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학생 중 4명을 선발하여 참여했으며 2개 부스를 통해 학생들의 시제품을 전시하였다. 또한 Bosch e-Bicycle의 북미/유럽시장 진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에 참여한 Global Business Challenge에서 우리 대학이 1등(전자재료공학과 김소연)과 4등(경영학부 강남구)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총84명/12개팀 참여).

 

이번 Challenge에서는 장윤영 산학협력단장(환경공학과)이 심사위원으로 선정이 되어 e-Bicycle의 경제적/환경적으로 미칠 영향에 대하여 참여 학생들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심사하기도 했다.

또한 본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행사에서 EUROPEN-PEN international 과 글로벌 창업교육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고 본 협약을 통하여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기업가정신함양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내 대학은 본교가 처음이었으며 독일 지역 신문에 이에 대한 기사가 게재됨으로써 독일 내 광운대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