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광운의 100년 광장’

2016년 광운대 광고를 소개합니다

 

광운대 대외국제처 홍보팀에서는 2016년 본교 광고시안을 제작 집행하고 있다. 2016년 광고시안은 총 3가지로 올 9월 말 완공 예정인 본교 지하캠퍼스 조성사업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을 축하하기 위한 시안과 국내외 경기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로봇게임단 로빛의 학생을 모델로 활용하여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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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시안은 ‘80년 광운의 100년 광장’라는 메인카피를 가지고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의 조감도를 활용하여 올해 82주년을 맞은 본교가 대대적인 캠퍼스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의 ICT인재들과 더불어 새로운 광운 100년을 준비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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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시안은 ‘광운을 넘어선 광운, 100년 미래를 잇다’를 메인카피로 1934년 조선무성강습소를 모체로 국내 대학 최초로 전자공학과를 만든 우리 광운대학교가 오랜 시련과 격동의 세월을 이겨내고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우뚝섰다는 내용으로 곧 완공 될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 조성을 통해 ICT 인재를 양성하여 100년 광운브랜드로 나아간다는 내용을 담아내었다. 이미지는 1934년 당시의 캠퍼스모습과 2016년 현재의 캠퍼스 모습을 대비시켜 변화, 발전해나가는 본교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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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시안은 국내 최초의 로봇게임단 로빛의 박수한 학생(로봇학부 13학번, 2015년 국제로봇콘테스트 대통령상 수상자)을 모델로 활용하여 시작은 미미하나 결과는 상상을 초월할 수 있다는 ‘나비효과, 광운효과’를 콘셉트로 ‘미래가 로봇이라면 광운인이 바람을 일으키자’를 메인카피로 광운인들이 미래로봇분야에서 큰 바람을 일으킬 광운대의 나비효과라는 내용을 담아내었다.

 

광고 기획을 총괄한 서상구 대외국제처장은 “광고 기획에서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ICT 특성화 대학인 우리대학의 특성을 통해 우리만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것이었다”며 “올해의 경우 곧 완공 될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을 활용하여 한걸음 더 도약해나갈 우리 광운대학교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팀에서는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축하광고를 제작하여 추가 집행하고 있다. ‘80년 광운의 100년 날개’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에서는 2016년 10월 17일(월) 진행되는 준공식에 맞추어 대내외 적으로 캠퍼스 리노베이션을 통해 향후 100년 앞을 준비 할 수 있도록 한발자국 도약해 나가는 광운대의 희망한 이미지를 담아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