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골프 선수 박인비가 리우 올림픽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21일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4라운드에서 박인비는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국민들을 환호케 했다.

그는 1라운드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가슴에 국기를 달고 플레이한다는 것은 부담인 동시에 자부심이다. 한국을 대표해 정말 영광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우승이 확정이 난 뒤 “나라를 대표해 우승한 것보다 더 특별할 것은 없다”라고 소감을 밝혀 국민들을 뭉클하게 했다.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너지와 환경이 미래경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