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스마트센서융합기술연구소(소장: 전자공학과 박재영 교수)가 산업통상자원부 ‘2015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IoT향 RFMEMS 소자 원천기술개발)’ 중대형 과제를 수주하였다.

박재영교수는 본 연구소 소속의 전자공학과 어윤성교수, 김정근교수와 공동으로 컨소시엄(총괄 : 광운대, 참여 : KIST, KETI, 숭실대, 서울테크노파크)을 구성하여 ETRI 컨소시엄( KAIST 참여) 과 대전 나노 종합기술원 컨소시엄(서울대 참여)과의 공개경쟁을 통하여 본 사업을 최종적으로 수주하였다. 본 사업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에서 제안서 및 발표 평가를 통하여 2015년 5월 14일에 최종 선정 확정되었다.

본 사업에서는 IoT(사물인터넷)의 핵심기술인 다중대역지원 및 고성능의 초소형 무선통신부품, 회로칩, 모듈을 개발하고, 8인치 CMOS 회로와 RFMEMS 부품기술을 집적화하는 양산기술을 4년간 개발할 계획이며, 본 사업을 통하여 스마트센서융합기술연구소는 국내 및 국외의 이동 및 무선통신 부품 및 회로기술의 선도기관으로써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광운대 중점 연구소인 스마트센서융합기술연구소는 현재 전자공학과(5명), 전자융합공학과 (1명), 전기공학과 (1명), 전자재료공학과(4명), 화학공학과 (3명), 화학과 (1명), 총 14명의 교수와 1명의 포닥이 참여하는 교내 중점연구소로 매년 20억이상의 연구비 수주, 80편이상의 저널게제와 100건이상의 학술대회 발표, 30건 이상의 특허출원/등록의 연구실적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201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