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국제 3D 재료학회 2015 컨퍼런스 개최 확정

Collaborative Conference on 3D an Materials Research (CC3DM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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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와 본 대학 전자공학과 소속의 HoloDigilog 센터(센터장 김은수 교수)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Springer 출판사, OAOS 학회와 공식협약을 맺고, Collaborative Conference on 3D and Materials Research (CC3DMR) 2015를 국내(부산 BEXCO)에서 개최한다. CC3DMR 2015는 국내/외 400명 이상의 유명 석학들이 참석을 확정한 가운데 2015년 6월 15-1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김은수 (전자공학과, 사진 좌) 교수가 컨퍼런스 체어로 (Conference Chair) 취임하였고, 이지훈 (전자공학과, 사진 우) 교수가 컨퍼런스 총괄책임 (Conference Organizer)를 역임하고 있다.

2010년 세계 유수의 학회 및 출판사와 공식적인 협약을 시작으로 조직된 CC3DMR 컨퍼런스 시리즈는 2011년 제주, 2012년 서울, 2013년 제주, 2014년 인천/서울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2015년에도 부산에서 개최를 확정 지었다. 특히, 국제저널 3D Research (Springer, Scopus 등재)와 공조하여 공학, 물리, 전자, 재료과학, 화학, 생물학 및 지구자연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3-dimension (3-D)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국제 컨퍼런스로, 다양한 분야의 3-D 물질 및 소자, 디바이스, 시스템 관련 기술의 발전에 역점을 두고 있다.

현재 CC3DMR 2015는, 국내/외 400명 이상의 유명 석학들이 합류하여 committee member와 invited speaker로 참석을 확정하였다. (웹싸이트 참조: http://www.cc3dmr.org/2015/) 특히 80% 이상의 committee member와 invited speaker가 USA, China, Japan, Korea, UK, Italy, Netherlands, Germany, Israel, Spain, Hong Kong, Ireland, Russia, Taiwan 등의 20개국 400명 이상의 세계적 석학들로 구성되어, CC3DMR 2015은 이미 3D 분야에서 규모와 내용을 갖춘 국제적인 컨퍼런스로 자리잡았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 CC3DMR 2015의 부산 개최에는 광운대 (총장: 천장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정면근), 부산관광공사 (사장: 김수병), 부산 벡스코(bexco) (대표이사: 오성근), 한국관광공사 (사장: 변추석), Springer 출판사, University of Arkansas, University of Electronic Science and Technology of China, OASO 학회가 후원하였다.

국제 컨퍼런스 CC3DMR 2015 Chair인 김은수 (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는, “3-dimension (3-D) technology는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발전과 더불어, 차세대 전기/전자 분야에서 중심이 될 것이며, 이와 때를 같이하여, 국제 컨퍼런스 CC3DMR 2015 유치하게 되어, 세계 3-D 학계에 기여 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이지훈 (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는 “이번 국제 컨퍼런스 CC3DMR 2015의 국내유치를 계기로 차세대 유망분야인 3-D 연구에 우리 광운대의 위상과 인지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