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6일(금) 본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주임교수 권경인)과 심리건강증진센터(주임교수 김성길)는 노원구청장실에서 노원구(구청장 김성환)와 취약계층 심리상담 지원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광운대와 노원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자의 심리건강증진을 위한 상담 지원과 지역사회 심리상담기관들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김성환 구청장은 “생활고, 자녀교육 및 양육, 가족관계 약화 등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는 취약계층들이 증가하여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심리상담 전문기관의 심리치료가 절실히 필요하다. 전문상담기관과 연계하여 심리상담 욕구자를 발굴,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복지대상자들의 정신건강 및 가족기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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