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9_비마상

본교는 지난해 교수 1인당 논문수가 가장 많은 대학 중에서 전국 5위의 성과를 기록했다.

한국연구재단이 최근 발표한 2014 전국대학 연구연구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교수 1인당 논문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서울과기대(1.51건)였고 이어 부산교대(1.42건) 경인교대(1.39건) 서울교대(1.37건) 광운대(1.34건) 성균관대(1.31건) 포항공대(1.31건) 서울대(1.30건) 한국교대(1.30건) 중앙대(1.26건)가 톱10에 들었다.

 

특히, 이 중 우리대학은 2013년의 교수1인당 논문수가 1.25건(전국 12위)에서 1.34건(전국 5위)로 대폭 상승하였으며 전체 논문 수 역시도 407.1편에서 1년 만에 436.93편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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