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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신문사 동문회


광운대신문사 동문회는 학생기자 활동을 했던 졸업생이 주축이되어 1983년 정식으로 광운대신문사동문회를 설립하였다. 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180여명의 동문들이 우정의 끈을 끈끈하게 이어가고 있다. 현재 재학 중인 학생기자들 뿐만 아니라 대학생활 당시 어려웠던 시기를 동고동락했던 당시 동문들은 『우리는 광운의 왔다다다』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졸업 후에도 사회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년4회 분기별 모임을 하고 있으며, 각 기수별로 다양한 소모임도 활발히 하면서 우정을 돈독히 하고 있다. 올해로 창간 4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5월 20일 동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운대신문사 창간 40주년 및 기자 동문회 24주년 기념식’행사를 개최하였다.

늦은감이 있지만 우리 동문회는 최근에 180여명의 동문들의 근황을 파악하여 2007년 신문사 선후배체육대회 행사에 맞추어 ‘신문사동문회 주소록수첩’도 제작하였다.
작은 포켓수첩의 주소록이 39년간의 선후배의 정을 담아 180여명의 가슴에 넣을 수 있는 끈끈한 끈이 될 수 있듯이 3만 6천명의 전체 광운 동문의 발전도 각 분야에서 동문들의 활발한 교류와 역할이 활성화 되어 함께 모교의 발전이라는 명제아래 뭉쳐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광운대신문사 동문회는 앞으로도 학생기자들이 최적의 조건에서 기자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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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소개

홍철기
홍철기회장
(행정/87)
박경옥
박경옥총무
(국문/90)